8월 신규 구인 사상최대치…22만5천명
수정 2010-09-10 07:44
입력 2010-09-10 00:00
워크넷 DB가 구축된 이후 신규 구인인원이 20만명을 넘은 달은 올해 3월과 6월로 각각 22만명, 20만3천명이었다.
8월의 신규 구직인원은 26만3천명으로 작년 같은 달보다 1만2천명(4.6%) 증가했다.
이로써 올해 들어 8월까지 신규 구인인원은 149만2천명으로 55만7천명(63.1%), 신규 구직인원은 230만8천명으로 12만명(5.5%) 각각 늘었다.
1인당 일자리 수를 나타내는 지표로 100에 가까울수록 취업하기가 쉽다는 의미인 구인배율도 상승했다.
8월 신규 구인배율은 85.8%로 최근 3년 새 가장 높았으며 일자리 1개당 구직 경쟁률을 나타내는 유효 구인배율도 39.8%로 전년 동월 대비 14.1%포인트 올랐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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