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국무,재무 공동성명 “한국 이란제재 환영”
수정 2010-09-09 07:25
입력 2010-09-09 00:00
클린턴, 가이트너 장관은 공동 성명에서 “우리는 특히 한국이 확산활동에 연관된 기업, 개인 등 많은 이란 경제 부문에 대해 제재를 부과한 한국 정부의 결정에 사의를 표한다”고 밝혔다.
두 장관은 또 “한국의 이란과의 중요한 무역관계를 감안할 때, 유엔 안보리 결의 1929호를 강력하게 이행하기 위한 이번 결정이 한국으로서 손실을 감수한 것이라는 점을 알고 있으며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워싱턴=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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