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대별 입장 차 극명
수정 2010-09-04 00:26
입력 2010-09-04 00:00
반면 직장인 김연황(35)씨는 “병사들이 군대에서 절정의 실력을 보이는 시기가 ‘병장’ 때인데 18개월로 줄면 그 시기가 사라지게 된다.”면서 “군 전력 향상이나 사고 예방을 위해서라도 복무기간을 조금 더 늘리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주장했다.
정현용·김양진기자 junghy77@seoul.co.kr
2010-09-04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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