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씨 중·고생 ‘스쿨카드’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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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0-09-03 00:32
입력 2010-09-03 00:00
비씨카드가 지난달 25일 출시한 국내 최초 중·고등학생 전용 선불·교통카드인 ‘스쿨카드’의 인기가 높다. 기존 학생증을 대체할 수 있는 스쿨카드는 돈을 미리 넣어 놓으면 그 한도 내에서 쓸 수 있는 카드로 교통카드 기능도 된다.

특히 비씨카드 스쿨카드 전용 사이트(www.schoolcard.net)에서 학부모가 카드 1일 사용한도와 사용시간을 등록하고, 인터넷과 SMS로 사용내역을 확인할 수 있어 자녀의 소비생활을 손쉽게 지도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김민희기자 haru@seoul.co.kr
2010-09-03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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