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기준 전 부산지검장 특검에 조기 출석
수정 2010-08-30 10:01
입력 2010-08-30 00:00
박 전 검사장은 이날 오전 11시에 공개 출석하도록 통보받았으나 대기중인 기자들의 시선을 피하려고 예정시간보다 3시간 가량 일찍 출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 전 검사장은 정씨의 접대 여부와 경위,정씨가 낸 진정 처리의 적절성 등에 대해 이준 특검보로부터 조사를 받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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