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드라마 ‘하루’ 日서 제작발표회
수정 2010-08-27 00:32
입력 2010-08-27 00:00
유노윤호·한채영 등 출연
한국관광공사 제공
한국관광공사 이참 사장은 “일본에서는 2004년 ‘겨울 연가’ 때부터 한국 드라마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관동지역에서는 무려 38개의 한국 드라마가 방영되는 중”이라며 “‘하루’는 한류스타가 출연한 웹드라마 형식의 캠페인으로 해외 관광객들이 한국을 방문할 때 참고하면 클릭한 정보를 통해 여행가이드 역할을 제공받을 것”이라고 전했다.
도쿄 이종락특파원 jrlee@seoul.co.kr
2010-08-27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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