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트, 푸마와 최고액에 계약 연장
수정 2010-08-26 00:48
입력 2010-08-26 00:00
육상 선수 가운데 종전 최고액 스폰서십은 여자 장대 ‘높이뛰기 세계기록 보유자인 ‘미녀새’ 옐레나 이신바예바(28·러시아)와 중국 업체 리닝이 지난해 맺은 연 150만달러(약 18억원), 5년 계약이었다.
장형우기자 zangzak@seoul.co.kr
2010-08-26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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