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 박주영 영입 검토…이틀내 결정”
수정 2010-08-25 13:38
입력 2010-08-25 00:00
영국 타블로이드 일간 신문 더 선은 25일(이하 한국시간) 인터넷판에서 ”첼시가 한국의 월드컵 스타 박주영의 영입을 고려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스포츠서울
더 선은 또 ”첼시는 박주영의 영입으로 극동아시아 시장을 개척할 수 있다.첼시는 내년 여름 프리시즌 투어 때 태국 방콕에서 태국 올스타팀과 친선경기를 치를 예정인데,이때 한국을 방문할 수도 있다“면서 ”첼시는 2012-2013시즌이면 끝나는 한국 대기업 삼성과 후원 계약도 연장하기를 바라고 있다“고 덧붙였다.
더 선을 비롯한 영국 언론은 2010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이 끝나고 나서 프리미어리그의 리버풀을 비롯해 토트넘,풀럼,애스턴 빌라,에버턴 등에서 박주영의 영입에 관심이 있다는 보도를 잇달아 내놓았지만,박주영 측에서는 구체적 제의를 받은 적이 없다고 밝혀 왔다.
유럽 프로축구 이적 마감은 이달 말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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