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축구대표 사령탑 최인철 감독
수정 2010-08-17 00:30
입력 2010-08-17 00:00
스포츠서울
최 감독은 “여자축구의 발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면서 “성인대표팀에서도 U-20팀과 마찬가지로 패싱게임을 통한 볼소유를 바탕으로 공격적인 축구를 지향하겠다.”고 밝혔다.
최 감독은 오는 10월 피스퀸컵을 시작으로 11월 광저우아시안게임, 2012년 런던올림픽까지 여자대표팀을 지휘하게 된다.
장형우기자 zangzak@seoul.co.kr
2010-08-17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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