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민족돕기 17일 방북… ‘5·24조치’이후 첫 승인
수정 2010-08-14 00:36
입력 2010-08-14 00:00
통일부는 그러나 개성 지역 탁아소에 밀가루 300t을 전달하기 위한 ‘민족의 화해와 평화를 위한 종교인모임’ 측의 방북 신청은 불허했다.
천 대변인은 “종교인모임 측이 제출한 북측의 초청장과 방북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물자 전달의 투명성 확보 등에서 불명확한 부분이 있어서 관계자의 방북을 승인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김미경기자 chaplin7@seoul.co.kr
2010-08-14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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