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희의 남자’ 양동근 “여배우 물어보고 작품 결정”
수정 2010-08-02 11:29
입력 2010-08-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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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양동근(31)이 미녀스타들과의 연이은 호흡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연기파 배우 양동근과 짝을 이룬 김태희도 외모에 자신감을 보였다. 지난 달 30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양동근이 ‘멜로를 한다면 함께 작업하고 싶은 여배우가 있냐’는 질문을 받자. 김태희는 “나랑 했기 때문에 눈에 차는 사람이 없을 것”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김태희의 능청스러움에 양동근은 “대박이다.너!”라며 재치있게 응수했다.
남혜연기자 whice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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