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인규씨 구속기간 연장
수정 2010-08-02 00:16
입력 2010-08-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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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익(56) 전 NS한마음 대표에 대한 불법 사찰 사건과 더불어 남경필 한나라당 의원 부인을 탐문한 경위, 참여연대가 고발한 조홍희(51) 서울지방국세청장의 뇌물수수 의혹 사건을 본격 수사하기 위해서다.
정은주기자 ejung@seoul.co.kr
2010-08-02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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