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택환 서울대 중견석좌교수 美화학회지 부편집장으로
수정 2010-07-27 01:26
입력 2010-07-27 00:00
미국화학회지는 노벨화학상 수상 관련 논문들이 가장 많이 발표된 화학분야 최고 학술지로 평가받는다. 이 학회지의 부편집장 중 미국 외 제3국 출신 학자는 현 교수를 포함해 3명 뿐이다.
오는 9월부터 업무를 시작하는 현 교수는 나노 및 재료화학 분야에 기고된 논문들의 심사 여부 결정과 심사위원 선정, 최종 기고승인 결정 등 논문 심사의 전 과정을 책임지게 된다.
윤샘이나기자 sam@seoul.co.kr
2010-07-27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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