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드레 김 폐렴 증세로 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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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0-07-23 00:34
입력 2010-07-23 00:00
패션디자이너 앙드레 김(75)이 건강 악화로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다. 앙드레 김 아틀리에 측은 22일 “폐렴 증세가 있어서 입원했으며 현재 회복 중”이라고 전했다.
2010-07-23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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