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 女兒 납치의심 사건 발생…경찰 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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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0-07-22 14:59
입력 2010-07-22 00:00
 22일 오후 1시 50분께 광주 북구 용봉동 한 식당 앞에서 “30~40대로 보이는 남자가 여자아이를 데리고 갔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목격자는 “한 남자가 아이의 팔을 잡고 끌고 가기에 ‘무슨 일이냐’고 물었더니 ‘친구의 딸’이라고 말하고 사라졌다”고 말했다.

 이 남자는 회생 상의에 청바지를 입었으며 175~180㎝가량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목격자를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이 남자의 행방을 쫓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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