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을거리 45% 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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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0-07-22 00:32
입력 2010-07-22 00:00

하나로클럽 22일부터 할인

농협 하나로클럽은 22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전국 중대형 매장에서 휴가철 소비자들이 많이 찾는 주요 농축수산물과 생필품을 최대 45%까지 할인 판매한다고 21일 밝혔다. 캠벨 포도 1.5kg은 8500원, 자두 2kg에 8900원, 찰옥수수(5입) 1800원, 햇고구마(100g) 420원 등 여름철 대표 먹을거리를 최대 40% 싸게 판다. 또 목우촌 생닭(9호)을 4780원, 목심(100g)을 1580원에 판매하고 자반고등어(1손)를 2380원, 냉국용 미역(80g)을 820원에 파는 등 주요 품목을 최대 45% 할인한다. 할인 점포는 서울 양재·창동·목동점 등 17개점을 비롯해 전국 47개다.

김민희기자 haru@seoul.co.kr
2010-07-22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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