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대법관 후보4명 추천
수정 2010-07-20 00:44
입력 2010-07-20 00:00
이상훈·이성보·이인복·이재홍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의 유재성 변호사는 “김영란 대법관은 개혁적인 여성법관으로 대법원 구성의 다양화가 필요하다는 사회적 합의에 따라 임명됐다.”면서 “시대적 요구에 역행해 서열에 따라 대법관을 제청해선 곤란하다.”고 지적했다.
김승훈기자 hunnam@seoul.co.kr
2010-07-20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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