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 지방도로 유실…부분통제
수정 2010-07-17 17:29
입력 2010-07-17 00:00
이 때문에 2차로 중 1개 차로가 9시간째 통제되고 있다.
복구는 오후 7시 이후에야 완료될 것으로 군 관계자는 예상했다.
호우 특보가 내려졌던 합천지역에는 16일부터 이날까지 213.5㎜의 비가 내린 것으로 집계됐다.
이틀간 213㎜의 비가 내린 하동군 진교면에서는 전날 오후 주택 3채가 침수되고, 축사가 물에 잠겨 19마리의 소가 소방대원에 의해 구조돼 안전한 곳으로 옮겨졌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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