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통신 “천안함 사건 진상 끝까지 파헤칠 것”
수정 2010-07-14 00:00
입력 2010-07-14 00:00
중앙통신은 ‘국제적 망신을 당한 무략꾼들의 아전인수식 궤변’ 제목의 논평에서 의장성명의 “적절한 통로를 통한 직접대화와 협상을 재개해 평화적으로 해결할 것을 장려한다”는 대목을 지적하며 이 같은 입장을 피력했다.
북한의 이러한 태도는 우리 정부가 북측에 요구하고 있는 사과와 잘못에 대한 인정과는 거리가 있는 것이어서 주목된다.
이 통신은 “조선반도의 평화와 한정,비핵화를 이룩하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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