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뢰의혹 前국토부 간부 체포
수정 2010-07-14 00:36
입력 2010-07-14 00:00
검찰은 원씨에 대해 이르면 14일 구속영장을 청구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또 남 전 청장과 원씨 외에 다른 공무원에게도 돈이 건네졌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할 방침이다.
임주형기자 hermes@seoul.co.kr
2010-07-14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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