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억류 미국인 곰즈씨 자살 기도
수정 2010-07-09 16:30
입력 2010-07-09 00:00
현재 몸 상태,시점 등 언급 안해
연합뉴스
이 통신은 그러나 곰즈씨가 언제,어떤 방법으로 자살을 기도했고,현재는 어떤 상태인지에 대해 언급하지 않은 채 “미국의 이권을 대표하는 주조 스웨리예(스웨덴) 대사관이 병원에서 환자 상태를 요해(이해)했다”고만 덧붙였다.
외국인이 북한 당국에 억류된 상태에서 자살을 기도한 것은 곰즈씨 사례가 처음이다.
평양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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