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서 여고생 성적표 찢고 투신 사망
수정 2010-07-09 09:30
입력 2010-07-09 00:00
경찰은 김양이 이 아파트 옥상에서 추락해 숨진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김양의 소지품에서 찢어진 성적표가 발견된 것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_v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