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서 여고생 성적표 찢고 투신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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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0-07-09 09:30
입력 2010-07-09 00:00
8일 오후 10시40분께 울산의 한 아파트 화단에서 고등학생 김모(16)양이 숨져 있는 것을 경비원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김양이 이 아파트 옥상에서 추락해 숨진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김양의 소지품에서 찢어진 성적표가 발견된 것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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