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FTA로 한·미 양국에 일자리창출”
수정 2010-07-09 00:06
입력 2010-07-09 00:00
이와 관련, 로버트 기브스 백악관 대변인은 한·미 간 최우선 미해결 쟁점으로 일부 자동차 조항을 지목하며 추가협의에 대한 강한 의지를 내보였다.
워싱턴 김균미특파원 kmkim@seoul.co.kr
2010-07-09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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