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경련, 내달 임시총회서 신임 회장 선임
수정 2010-07-07 11:52
입력 2010-07-07 00:00
전경련의 한 핵심 관계자는 “임시총회에 앞서 2주간의 공고 기간을 거쳐야 한다”면서 “추대와 선임 과정을 지체없이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회장 후보가 인물난을 겪을 수도 있다는 일부의 시각에 대해 “후보자는 늘 있다”면서 “추대가 돼서 총회에서 회원들의 뜻에 따라 결정이 돼야 한다”면서 후임자 선정이 어렵지 않을 것으로 전망했다.
6일 건강상의 문제로 사의를 표명한 조 회장은 임시총회때 공식적으로 퇴임한다.조 회장은 서울 시내의 한 병원에서 요양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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