性정체성논란 남아공 세메냐… 국제육상연맹 “여성 맞다”
수정 2010-07-07 00:54
입력 2010-07-07 00:00
IAAF의 이번 결론에 따라 세메냐는 지난해 8월 독일 베를린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이후 제기돼온 성 정체성 논란을 떨쳐내고 대회에 복귀할 수 있게 됐다.
요하네스버그 연합뉴스
2010-07-07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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