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난을 부르는 기부
수정 2010-07-06 00:32
입력 2010-07-06 00:00
노 前대통령 부인 김옥숙씨 모교에 5000만원 기탁논란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2010-07-06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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