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치피해자 집 음주 경찰간부 전보조치
수정 2010-07-02 13:49
입력 2010-07-02 00:00
경찰은 또 이와는 별도로 최 경위를 징계위원회에 회부,징계 절차를 밟을 계획이다.
최 경위는 지난달 23일 오전 7시 46분께 금품을 요구하는 범인의 첫 협박전화가 걸려온 직후 피해자 이모(26.대학생)씨의 집으로 찾아가 대기하고 있던 중 피해자 가족들을 위로한다는 명목으로 술을 마시고 잠을 자는 등 물의를 빚은 바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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