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텔레콤, 전국대표번호 ‘1661’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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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0-06-27 12:51
입력 2010-06-27 00:00
 통합LG텔레콤(대표 이상철)은 전국 어디서나 하나의 국번으로 통화가 가능한 전국 대표번호 ‘1661-0000’을 새로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전국대표번호 서비스는 전국 어디서든 단일번호로 전화를 걸면 본사와 지사 콜센터 등 사전에 지정된 착신지로 전화를 연결해주는 서비스로,LG텔레콤은 그간 1544와 1644 두 개의 대표번호를 제공해왔다.

 LG텔레콤은 1661의 경우 1회선 이상도 신청이 가능토록 해 소규모 자영업자들에게 문호를 넓혔다.

 1661 기본요금은 시내전화 및 인터넷전화 착신 모두 동일하게 회선당 월 1만원이다.신청은 28일 오전부터 가능하며 고객센터( 1544-0001)로 문의하면 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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