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6·25 전투사 펴낸다
수정 2010-06-26 01:46
입력 2010-06-26 00:00
한편 강희락 경찰청장은 한국전쟁 발발 60년을 맞아 전투가 가장 치열했던 경북 칠곡의 다부동 전투 지역을 답사하고, 전적기념관과 충혼탑을 찾아 참배했다.
김효섭기자 newworld@seoul.co.kr
2010-06-26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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