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태양전지사업 속도 낸다
수정 2010-06-19 01:22
입력 2010-06-19 00:00
구미공장 생산라인 준공식 3년내 1GW급 생산 목표
LG전자 제공
준공식에는 최고경영자인 남용 부회장과 노환용 에어컨 사업본부장(부사장) 등 경영진과 노조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남 부회장은 “차세대 대체 에너지로 각광받고 있는 그린에너지 시장의 선도기업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면서 “구미 생산라인이 전초기지 역할을 제대로 해달라.”고 당부했다. LG전자는 2008년 말부터 경북 구미공장의 PDP 모듈 A1 라인을 태양전지 생산라인으로 전환하는 작업을 진행, 이번에 생산능력 120메가와트(㎿)급 1기 라인을 완성했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2010-06-19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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