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쌀한 날씨 극복!
수정 2010-06-17 01:18
입력 2010-06-17 00:00
경기당일 기온 7~8도 예상
선수들은 방한복을 입은 채 프리테아호텔 파크토니안에 여장을 풀었다. 다행스러운 건 이 호텔이 난방 시설이 잘돼 있다는 점이다. 선수 중 염기훈(수원)만 유일하게 요하네스버그로 이동하면서 전기장판을 가져왔다.
요하네스버그 최병규기자 cbk91065@seoul.co.kr
2010-06-17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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