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근형 인천교육감 당선자 ‘선거법 위반’ 참고인조사
수정 2010-06-15 01:18
입력 2010-06-15 00:00
나 당선자는 선거 전인 지난 5월17일 평소 안면이 있던 김모(47)씨가 인천시 연수구의 한 호프집에서 지역 자율방범대원 24명에게 술을 사는 자리에 참석해 인사를 하고 명함을 돌린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지난달 말 김씨를 공직선거법상 제3자 기부행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2010-06-15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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