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택 평통 수석부의장 “대북 제재·봉쇄 강화…北, 극한상황 가능성”
수정 2010-06-12 01:08
입력 2010-06-12 00:00
이어 이 수석부의장은 “북한이 천안함 폭침이라는 극약을 마실 수밖에 없을 만큼 내부 사정이 절박하다는 사실이 입증됐다.”면서 “천안함 사건은 왜곡된 남북관계를 바로잡고 평화통일이라는 주술 때문에 자초한 북핵이라는 재앙을 해소할 기회”라고 주장했다.
김정은기자 kimje@seoul.co.kr
2010-06-12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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