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IT·인터넷 [경제플러스] 삼성노트북 칠레시장 첫 1위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economy/IT/2010/06/05/20100605010045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10-06-05 00:34 입력 2010-06-05 00:00 삼성전자 노트북이 중남미시장 진출 1년 만에 칠레에서 처음으로 점유율 1위를 차지했다. 4일 시장조사기관 GfK에 따르면 5월 마지막 주 칠레 노트북 시장에서 삼성전자는 금액 기준 17.8%의 점유율로 컴팩(13.9%)과 HP(13.7%), 패커드벨(13.4%) 등 선발업체들을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2010-06-05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