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정길 대통령실장 사의
수정 2010-06-03 11:06
입력 2010-06-03 00:00
청와대 핵심관계자는 “이날 오전 수석비서관회의에서 정 실장이 책임을 지고 사의를 표했다”면서 “이명박 대통령은 묵묵히 듣기만 했다”고 말했다.
그는 “정 실장은 다른 수석들의 사퇴를 만류하고 자신이 대표로 책임을 지겠다고 했다”면서 “수석비서관 일괄 사의는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