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역 한-7곳, 민주-6곳 우세…서울시장 혼전
수정 2010-06-03 00:00
입력 2010-06-03 00:00
한명숙,오세훈에 박빙리드…경기.인천은 한나라 우세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후 10시20분 현재 개표율이 4.0%인 서울은 민주당 한명숙 후보가 48.6%를 득표해 45.9%를 얻은 한나라당 오세훈 후보를 앞서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경기지사는 한나라당 김문수 후보가 54.7%로 야권 단일후보인 유시민 후보 (45.3%)를 앞서고 있으며,인천시장은 한나라당 안상수 후보가 50.7%로 46.4%를 득표한 민주당 송영길 후보를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강원은 민주당 이광재 후보가,충남은 민주당 안희정 후보가,충북은 한나라당 정우택 후보가 각각 앞섰다.
전체적으로는 한나라당이 7곳,민주당이 6곳,자유선진당이 1곳,무소속이 2곳에서 앞서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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