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오자와 “새 총리 4일 선출”
수정 2010-06-02 13:37
입력 2010-06-02 00:00
오자와 간사장은 또 “지금까지 방침대로 진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말로 현재 개최중인 국회 일정을 연장하지 않고 참의원(상원) 선거도 예정대로 내달 11일 치를 것이라고 시사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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