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외무차관, 北대사와 천안함 사태 논의
수정 2010-05-29 05:47
입력 2010-05-29 00:00
외부부는 이날 성명에서 “이번 면담에서는 한국의 천안함 침몰사건 이후 한반도에서 벌어지고 있는 위험한 전개 상황에 관해 세부적인 의견 교환이 이뤄졌다”고 설명했다.
성명은 이어 “양측은 한반도 긴장이 더 이상 고조되는 것을 방지할 필요성이 있다는 점을 확인하고 남북한 간 위기 해소책을 모색하기 위한 협의를 지속해야 한다는 입장 피력이 있었다”고 덧붙였다.
모스크바 AFP=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