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北도발시 단호대처 동의하나 선거이용안돼”
수정 2010-05-24 10:08
입력 2010-05-24 00:00
우상호 대변인은 이날 구두논평에서 “북한은 남한을 자극하는 어떠한 추가적 도발 행동을 해선 안된다”고 말했다.
우 대변인은 그러나 “대통령이 천안함 사태를 노골적으로 선거에 이용한다는 오해를 불러일으켜선 안된다”며 “대통령이 북한의 도발을 인정한 이상 이를 막지 못한 책임자들의 문책도 즉각 단행돼야 한다”고 촉구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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