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총파업 관련 42명 인사위 회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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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0-05-19 13:04
입력 2010-05-19 00:00
 MBC가 지난 14일까지 40일간 계속됐던 노조의 총파업과 관련,19일 사원 42명을 인사위원회에 회부했다.

 최기화 MBC 홍보국장은 “25~26일 노조 집행부 18명을 포함한 42명의 사원에 대해 인사위원회를 열고 징계 여부와 수위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라며 “대상자들에게는 오늘 오전 인사위 회부 사실이 통보됐다”고 밝혔다.



 인사위에는 노조 집행부 외에도 파업 중 성명을 냈던 각 직능 부문별 단체의 단체장 8명과 실명으로 성명을 냈던 편성제작국 보직부장들도 포함됐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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