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 ‘위안부 피해자’ 김계화 할머니
수정 2010-05-18 00:52
입력 2010-05-18 00:00
연합뉴스
빈소는 부산 영락공원 장례식장, 발인은 18일 오전 10시로 잡혔다. 유해는 천안 ‘망향의 동산’에 안치된다. 김 할머니의 사망으로 위안부 피해자 중 생존 할머니는 84명이 됐다.
정현용기자 junghy77@seoul.co.kr
2010-05-18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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