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 없으면 20만원씩 환불”
수정 2010-05-14 00:32
입력 2010-05-14 00:00
삼성전자는 다음달 25일까지 하우젠 에어컨 제로를 사는 고객을 대상으로 ‘40억 날씨 마케팅’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최고기온은 지역에 관계 없이 서울 기상관측소 측정기온이 기준이 되며, 행사 기간에 해당 에어컨을 산 고객은 삼성전자 홈페이지에서 환급을 신청할 수 있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2010-05-14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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