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 제2연평해전 전사자 재보상 검토
수정 2010-05-11 14:47
입력 2010-05-11 00:00
정옥임 원내대변인은 11일 원내대책회의 직후 브리핑을 통해 “2004년 군인연금법 개정으로 전사자에 대한 보상금 지급규정이 개선됐지만,제2연평해전 전사자들의 경우에는 이 규정이 소급적용되지 못하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그는 “지난 정부와 달리 나라를 위해 싸우다 희생된 장병들을 국가가 끝까지 책임진다는 차원에서 이 문제를 다룰 것”이라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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