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트리니다드토바고 여행유의 지정
수정 2010-05-08 11:40
입력 2010-05-08 00:00
외교부 관계자는 “최근 트리니다드토바고에서 살인 등 강력범죄가 증가하고 있고 외국인에 대한 범죄도 빈발하고 있어 여행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며 “현지 체류중인 국민들은 신변안전에 유의해달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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