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 보도 그 후]현금탈취 청각장애 날치기단 검거
수정 2010-05-04 00:24
입력 2010-05-04 00:00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2007년 7월부터 지난해 4월까지 서울·경기 등에서 모두 54차례에 걸쳐 약 8억원을 오토바이로 날치기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 결과 이들은 2008년 7월21일 경기 부천시의 한 교회 헌금을 실은 차를 오토바이를 타고 쫓아가 5200여만원이 든 가방을 빼앗는 등 5차례에 걸쳐 현금수송차량을 턴 것으로 드러났다.
백민경기자 white@seoul.co.kr
2010-05-04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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