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中 정상회담] 李대통령, 김영남 외면…만남 불발
수정 2010-05-01 00:52
입력 2010-05-01 00:00
상하이 연합뉴스
앞서 2008년 8월 베이징(北京) 올림픽 개막식 환영오찬에서 이 대통령은 김 위원장과 만나 대화는 하지 않고 악수만을 나눴었다. 당시 금강산 관광객 피살사건으로 남북간 갈등의 골이 깊어진 상태에서 이 대통령이 각국 정상들과 인사를 나누던 중 근처에 서 있던 김 위원장을 발견하고 먼저 다가가 손을 내밀며 악수를 권해 화제가 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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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01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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