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경, 이번엔 자작 ‘영시’까지?
수정 2010-04-26 00:00
입력 2010-04-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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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신세경의 자작 영시가 인터넷을 통해 회자되면서 네티즌들은 ‘외모와 연기력. 지성까지 갖춘 스타’라며 찬사를 보냈다. MBC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을 통해 스타덤에 오른 신세경은 현재 차기작을 고르며 휴식 중이다.
박효실기자 gag1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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