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위, 北인권팀 신설
수정 2010-04-26 00:46
입력 2010-04-26 00:00
인권위는 북한인권과 관련된 실태조사 및 정책과제를 수행해왔다. 2005년 ‘국내 탈북자의 인권상황 개선에 관한 실태조사’를 시작으로 ‘탈북자 증언을 통해서 본 북한인권 실태조사’, 2007년 ‘새터민 정착과정 실태조사’를 했다. 2008년 ‘북한 주민인권 실태조사’에 이어 지난해에는 ‘북한정치범 수용소·강제송환·강제실종 실태조사’ 등을 실시했다.
정현용기자 junghy77@seoul.co.kr
2010-04-26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