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순의 현대무용가 홍신자 독일인 교수와 8월 화촉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0-04-24 00:42
입력 2010-04-24 00:00
이미지 확대


현대무용가 홍신자(왼쪽·70)씨가 독일 출신의 베르너 사세(69) 한양대 석좌교수와 화촉을 밝힌다. 홍씨는 “24일 전남 담양에서 동네잔치 식으로 조촐하게 약혼식을 올린 뒤 8월 독일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면서 “신혼집은 담양에 꾸리게 될 것”이라고 23일 밝혔다.



1973년 ‘제례’라는 전위적인 무용 작품을 한국에 선보이며 유명해진 그는 미국 뉴욕에서 20년 이상 활동하면서 백남준 등의 예술가들과 작업했다.

2010-04-24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