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현대시작품상에 배한봉시인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10/04/24/20100424025025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10-04-24 00:42 입력 2010-04-24 00:00 월간 ‘현대시’가 주관하는 제11회 현대시작품상 수상자로 배한봉(48) 시인이 선정됐다. 수상작은 시 ‘지구의 눈물’ 등. 심사위원 원구식 시인은 “배한봉의 생태환경시는 대자연과의 조화로운 삶을 직접 몸으로 실천해 우리에게 보여준다.”고 평했다. 상금 500만원. 시상식은 9월 중 열릴 예정이다. 2010-04-24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